당뇨성 안과질환, 조기진단이 필수​

 

당뇨병은 신체가 더 이상 혈당을 조절할 수 없을 때 발생하는 만성 질병이다. 현대사회에서 당뇨환자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만성 질환으로 꼽힌다. 당뇨병 환자 수는 이미 1980년 1억 1천 8백만 명에서 2014년 4억 2천 2백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지금까지 매년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세계 보건기구(WHO)에서는 현재 당뇨병을 질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아시아는 급격한 인구 증가와 경제 발전으로 인해 당뇨병으로 인한 피해도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백인보다 아시아인은 낮은 체질량 지수로 비교적 어린 나이에도 당뇨병 증상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당뇨병의 영향을 받는 주요 신체 부위로는 눈, 신장과 말초신경 세 곳을 들 수 있다. WHO는 연구를 통해 당뇨병이 실명, 신부전, 심장 마비, 뇌졸중 및 사지 손상의 주요 원인임을 입증했다.

 

당뇨성 안과 질환은 당뇨성망막증(Diabetic retinopathy, DR)으로도 알려져 있다. 세계 노동 인구 통계에 따르면 노동 가능연령의 주요 실명원인은 당뇨성망막증임이 밝혀졌다. 당뇨성망막증은 조기 경고 징후나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환자는 시력 상실로 인해 안과를 찾고 결국 병원 진단 결과 당뇨성망막증 및 기타 전신 합병증을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정기적으로 안과 검사를 받지 않는 상황이라면 당뇨성망막증은 대체로 늦게 발견되며 징후가 좋지 않고 심하게는 시력 손실을 겪을 수도 있다.

 

당뇨성망막증은 망막의 작은 혈관과 뉴런(안구 뒤쪽의 빛 감지 신경)에 대한 손상의 징후를 나타낸다. 당뇨성 망막증은 비증식성 망막병증(NPDR)과 증식성 망막병증(PDR)의 주요 2가지 증세로 나뉜다. 일부 증상이 나타난 환자는 시력 중심 부위에 발생하는 당뇨성 황반부종(DME) 및 녹내장으로 발전하여 시력 손실이 급격히 진행되는 경향을 보인다.

 

다행히 당뇨성망막증은 현대 최신 의학 기술과 약물로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다. 조기 진단시 비증식성 망막병증과 증식성 망막병증의 진행을 중단시킬 수 있다. 하지만 조기에 조치하지 않으면 당뇨성망막증은 영구 실명을 초래할 수 있다.

 

아메리칸 아이센터(American Eye Center, AEC)는 당뇨성 안과 질환 경험이 풍부한 망막 전문의와 함께 최신 의술과 진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아메리칸 아이센터는 한곳에서 편리하게 망막 촬영, 염료 혈관 조영술 및 최첨단 OCT(안구 CT 촬영, Ocular Computed Tomography)를 통한 진단 및 모니터링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당뇨성망막증의 진행을 더디게 혹은 중단시킬 수 있는 최신 의료기술로 망막 레이저 치료, 신생혈관 억제 항생치료제(Anti –VEGF) 약물 주사 및 스테로이드 임플란트가 포함된다.

 

시력 보전에 있어 당뇨성망막증은 정확하고 빠른 진단과 조기 치료가 각별히 요구된다. 당뇨병 환자는 이로 인한 시력 상실을 예방하기 위해 최소 연 1회 안과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전화번호 : +84 (28) 5413-6758

주소 : American Eye CenterCrescent Plaza, 105 Ton Dat Tien Str, Tan Phu ward, Dist. 7, HCMC

광학 : 1층 / 진료소 : 5 층

American Eye Center Vietnam

5th Floor, Crescent Plaza (Phu My Hung), 105 Ton Dat Tien Street, District 7, HCMC

Phone: +84-28-5413 6758 Clinic/ +84-28-5413  8810 Optical

Email: web@americaneyecentervn.com